제126회 광주교역회에 '일대일로' 연선 367개 기업 참가

2019-10-15 17: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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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회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광주교역회)가 15일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2만 5천개 기업이 16만종의 상품을 전시하며 제품 갱신율은 30%를 넘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번 광주교역회 제1기와 제3기에도 수입전시를 설립했으며 전시 총 면적은 2만 평방미터, 전시 부스 총수는 998개, 6개 제품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편 38개 국가와 지역의 642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고 11개 국가와 지역이 전시대표단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일대일로' 연선국가와 지역이 이번 교역회 수입전시의 최대 전시 규모를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21개 '일대일로' 연선국가와 지역의 367개 기업이 수입전시에 참가해 전시기업 총수의 60%를 차지합니다. 그중 터키, 이집트, 인도, 파키스탄 등 국가의 가전산업이 대거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57년 봄에 창설된 광주교역회는 현재 중국에서 역사가 가장 길고 규모가 가장 크며 상품 종류가 가장 구전하고 바이어 참가자수가 가장 많은 종합성 국제무역전시회로 중국 대외무역의 '청우계'와 '풍향계'로 불립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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