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태지역 호텔 투자 유동성 제2대 시장

2019-09-20 12:11:13

최신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아태지역 호텔 투자 중 중국이 25%에 가까운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일본 버금으로 호텔 투자 유동성이 높은 시장이 되었습니다.

존스 랭 라살(Jones Lang LaSalle Inc·JLL)이 9월 17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아태지역 호텔 투자 개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아태지역 호텔 투자 거래액은 45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중 과반수의 거래는 일본, 중국, 호주 투자자들의 현지 투자로 이루어졌으며 거래 유형은 단일 호텔 위주였고 최대 현지 투자자는 리츠투자, 최대 과경 투자자는 사모펀드였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연 정치의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투자자들이 지속적인 자금 압력을 받으면서 리스크 기대치 조정과 함께 이윤 목표치 달성을 위해 현지에서 새로운 투자기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진령위(陳玲瑋) JLL 호텔 및 관광 부동산 투자자문부 부총재는 비록 최근 몇년간 중국의 호텔 거래에서 여전히 현지 매입자가 주를 이루지만 과경 투자자 특히는 사모펀드 등이 여전히 중국에서 투자기회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 경제가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고 관광 소비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며 자본환원율이 합리한 수준으로 돌아오면서 중장기적으로 볼 때 중국의 호텔 투자가 성숙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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