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글로벌화 추세에 순응...中 대외투자 상생 효과 뚜렷

2019-09-17 15:52:47

중국상무부와 국가통계국, 국가외환관리국이 최근 "2018년도 중국 대외 직접 투자 통계 공보"를 공동으로 발표했습니다.

공보에 따르면 2018년도 중국의 대외 직접투자 유량과 비축량이 모두 세계 3위권에 들었고 투자는 188개 국가와 지역을 커버했으며 국민경제의 18개 업종이 망라되고 70%이상의 경외 기업이 이익을 창출했거나 그 전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시에 경외 기업이 투자 소재국에 납부한 여러 가지 세금액은 594억 달러, 고용한 외국측 인원은 187만 7천만명으로 경외 기업 직원 총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세계 경제의 전반 회복세가 둔화되고 국제무역과 투자가 부진하며 보호무역이 대두하는 현 정세에서 중국의 대외 투자는 지속적으로 안정하게 발전했으며 중국 경제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추동하고 기업의 혁신 원동력과 국제 경쟁력을 증강하는 동시에 관련국의 세수와 고용에 기여했습니다. 가장 뚜렷한 상생 효과는 현대 생산력 요구에 부합하는 글로벌화 경제 규칙의 강대한 역할을 보여준 것입니다.

중국의 적극적인 경제 글로벌화 참여는 각측의 이익에 부합하고 경제 글로벌화 추세는 소수 국가의 보호주의 조치로 역전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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