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서비스무역 평균 증속 세계 수준 초과

2019-05-24 14:34:32

中 서비스무역 평균 증속 세계 수준 초과

중국국무원보도판공실이 22일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왕병남(王炳南) 중국상무부 부부장은 지난해 중국의 서비스무역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한 비중이 52.2%에 달해 서비스무역이 명실상부한 중국의 최대 산업과 경제성장의 주요한 성장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왕병남 부부장은 세계는 이미 서비스 경제 시대에 진입해 서비스업이 세계 경제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디지털 경제의 광범위한 보급과 디지털 기술의 신속한 발전,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심층 융합, 서비스 아웃소싱 및 디지털화 추세가 갈수록 뚜렷해지고 서비스무역 발전이 전례없는 발전기회에 직면했으며 중국은 서비스 경제에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병남 부부장의 소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 국가 및 지역 간 서비스 수출입액은 1217억 달러로 중국 서비스 무역 총액의 15.4%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중국은 이미 세계 200여개 국가와 지역과 서비스무역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그때에 가면 130개 국가와 지역의 기업 및 기구가 12개 서비스무역 분야의 전시와 상담 및 협력을 진행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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