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날개 달고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

2018-09-07 19:58:08
나이지리아 나이저주. 막 개통된 대교 아래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3일, 중국-아프리카 대가정이 12년만에 베이징에 다시 모였다. 감비아, 상투메 프린시페, 부르키나파소 등 3개국이 새 식구로 합류하면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의 아프리카의 회원국은 53개가 되었다.

3년전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 주석은 중국과 아프리카 '10대 협력 계획'을 제출했다. 그렇게 시작된 철도, 도로, 공항, 항구 등 인프라시설 건설과 경제무역협력구 건설은 탄력을 받아 진행중이며 일부 프로젝트는 완공되거나 완공을 앞두고 있다. 중국과 아프리카간 평화안보, 과학교육, 보건위생, 빈곤탈퇴, 민간교류 등 분야의 협력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중국과 아프리카간 무역액은 1700억 달러에 달하고 올 상반기에는 이 수치가 천억 달러에 접근했다. 

지난 4일 폐막한 2018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는 '일대일로' 창의 5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지금 아프리카 각 국은 자주발전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공업화와 현대화실현에 진력하고 있다. '일대일로' 건설은 중국-아프리카의 협력에 그리고 아프리카의 발전에 새로운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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