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했던 마을 양봉업으로 900만원 매출달성

2018-01-23 11:09:36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수산현(秀山縣) 용지(龍池)마을에는 양봉업으로 성공한 부자(父子)가 있다. 부친 백천수(白天樹)씨는 10대부터 익혀온 양봉기술로 40년 동안 한 우물만 판 전문 양봉업자다. 아들 백미자(白眉子)씨가 아버지의 양봉기술을 이어받았다. 백미자씨는 전통판매방식에서 온라인 판매를 활용해 매출을 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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