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일인당 평균 공공문화서비스 건축면적 0.45평방미터로 제고할 계획

2020-04-13 13:33:45 CRI

베이징시가 9일 발표한 “배이징시 전국문화센터 건설 추진 중장기 규획(2019-2035)”에 따라 2035년에 가면 베이징시는 일인당 평균 공공문화서비스 건축면적을 0.45평방미터로 늘리며 공공 문화 서비스 시설 네트워크 15분 문화 서비스권 전면 실현을 토대로 지역 전체의 커버를 더 잘 실현할 전망이다.

규획은 공급이 풍부하고 편리하며 고효율적인 현대공공문화 서비스 시스템을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공문화 서비스 시설의 주변화, 서비스 내용의 품질화, 공급주체의 다원화, 서비스 방식의 지능화를 추동해 완벽하고 편리하며 고효율적인 양질의 현대공공문화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공공문화 시설 배치 최적화에서 베이징시는 대형문화시설 건설을 회룡관 천통원 등 인구가 밀집된 지역 및 문화시설이 박약한 지역으로 배치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공공문화 서비스 공간 확장면에서 베이징시는 국유박물관 전시기획 능력과 문화서비스 수준을 제고하는 동시에 민간 박물관과 개인 박물관을 잘 활용해 배치가 합리하고 전시가 풍부하며 특색이 짙은 박물관 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의 정리와 재 이용, 재고량과 치환 조정, 집중 활용 등 다양한 방식을 결부해 다양한 공공문화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형지역사회에 혁신요소를 인입하고 문화역량으로 지역사회 정리를 개선하는 것을 탐구하며 공공문화시설의 전승 전시와 지식 서비스, 크리에이티브 레슨 등 종합기능 제고를 추동한다.

고품질 공공문화서비스 제품 제공면에서 베이징시는 공공도서관을 망라해 종합서점, 특색서점, 지역사회서점 등이 뒷받침된 15분 현대 공공 열독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베이징시를 인문분위기가 짙은 “서향의 도시”로 되게 할 계획이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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