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의 영창모시 생산재개, 고객 맞이

2020-04-02 16:10:55 CRI

모시풀, 일명 "중국초"(中國草), 이를 원재료로 제조하는 국가급 무형문화재 "영창모시"(榮昌夏布)는 "매미의 날개처럼 가볍고 선지처럼 얇으며 물처럼 고르고 비단처럼 섬세하다"는 말로 묘사되기도 한다.

최근 몇 년간 영창모시 직조기예는 부단히 전승되고 발전되어 영창모시를 재료로 만든 의상이나 침구용품, 공예품이 해내외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얼마전 부터 중경시 영창구는 방역작업을 잘하는 동시에 특색산업인 "영창모시"의 조업재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경 영창모시 소진(小鎭)에서 기업들이 육속 조업을 재개하고 있고 가게들에서도 "영창모시"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신화사 기자: 류잔(劉潺)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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