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여러가지 조치 출범해 문화관광 소비 진작

2020-03-30 14:01:47 CRI

일전에 강서성은 8가지 조치를 출범해 문화 관광 소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올해 2분기부터 전성에서 2.5일의 주말 탄력근무제를 시험적으로 시행하며 간부와 대중들의 여가 휴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탄력근무제로 인해 총 근무 시간이 줄어드는 부분은 기타 근무일을 연장하는 것으로 보충한다. 그 외 강서성은 또한 4월부터 6월까지 전성을 상대로 액면가가 50원인 전자소비 쿠폰 20만장을 발급해 단기소비를 촉진할 방침이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강서성 관광지는 유형과 지역에 따라 단계별 개방을 획복했다. 또한 금요일 오후 5A와 4A급 관광지와 5A급 시골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 한해 입장료 절반을 할인해 주며 성내 기타 관광지들에서도 본 지역의 실제에서 출발해 입장료 감면 등 우대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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