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8개 문화산업단지들에서 기업에 1억3천만원의 임대료 감면

2020-03-30 13:58:05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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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문화기업들이 질서있게 업무에 복귀하고 생산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영원(咏園)이나 상8원동(尙8遠東)문화과학기술단지, 77문화혁신단지 등 48개 베이징문화산업단지들에서 누계로 문화기업들에 임대료 1억3천만원을 감면해 주었다.

“베이징 문화 28조례”가 발표된 후 한 달이 지나 일부 문화산업단지와 문화기업들이 이미 앞장서 중소문화기업을 상대로 임대료 감면 등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수도 문화기업의 생산 경영에 대한 코로나19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베이징출판그룹을 망라해 베이징문화투자그룹, 거화미디어그룹은 현재 이미 중소 기업들에 사무실 임대료 2251만원을 감면해주었으며 베이징 동성구의 무형문화유산 주제의 문화혁신단지 영원은 입주한 중소기업들에 2월 임대료를 50% 감면해 주었다. 현재까지 단지내의 20여개 중소기업이 감면받은 임대료는 34만원에 달한다. 통계에 따르면 베이징시의 44개 업주 단위의 48개 문화산업단지가 단지내의 문화기업에 임대료 감면 정책을 제공했다.

서모모(徐毛毛) 북경은행 문화혁신금융사업부 총경리는 향후 수도 문화산업단지의 융자 패키지 지원를 강화할 것인데 신용대출을 늘리고 재융자나 재할인 등 우대 정책으로 수도문화산업단지 기업의 융자원가를 절감하고 수도 문화기업의 경영압력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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