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와 자연유산 아미산과 낙산대불 풍경구 개방 회복

2020-03-30 13:54:24 CRI

세계문화와 자연유산인 아미산과 낙산대불 두 풍경구가 23일부터 유동량을 제한하면서 질서있게 개방했다. 풍경구는 전국의 의료종사자들에 대해 무료 입장을 실시하고 있다. 알려진데 따르면 현재 두 풍경구는 모두 노천 풍경구를 개방했고 낙산대불 풍경구의 낮 유람선관광과 “야간 3강 관광” 및 “오직 아미산”공연행사는 잠시 개방하지 않았다. 개방후 풍경구는 하루 관광객 총수를 통제하는데 낙산대불 풍경구의 하루 최고 접대량은 1만4천명, 아미산 풍경구의 하루 최고 접대량은 1만6천명이다. 관광객들은 온라인 상에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전국 의료진들이 코로나19 방역에서 한 거대한 기여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해당 관광지는 2020년 3월23일부터 2021년 3월22일까지 전국의 의료진들에게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해당되는 인원들은 본인의 신분증과 유효증명서를 소지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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