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극원 예술 생산 질서있게 회복

2020-03-30 13:52:19 CRI

방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가대극원은 일전에 질서있게 일터에 복귀하고 업무를 회복해 방역후 공연에 대비하고 있다. 오페라 축제, 5월 음악축제, 국제연극 페스티벌 등 해마다 맞이하는 고전예술 페스티벌이 참신한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전망이다. 국가대극원 극목제작부와 관현악단, 합창단, 오페라배우단, 연극배우단 등 예술생산부문도 현재 창작을 다그치고 있는데 현실 생활을 가장 잘 반영하고 인심을 흥분케 하는 예술작품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대극원은 극원 외 공익행사에 대해서도 조직, 기획하고 있다. 올해 국가대극원은 중점적으로 의료진들을 상대로 위문공연 등 행사를 실시해 예술적인 언어로 가장 아름다운 백의천사들에게 경의를 드릴 계획이다.

코로나19방역기간에도 국가대극원은 관람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았다. 3월17일, 전국 각지에서 무한 지원에 동원됐던 의료진들이 분할 철수를 시작했다. 백의천사들의 개선의 시각 국가대극원은 제8번째 방역관련 교향합창 “천사는 나에게 말한다”를 선보여 백의전사들의 귀가를 환영했다.

“천사는 나에게 말한다”는 왕녕(王寧)국가대극원 원장이 작사하고 왕려광(王黎光) 중국음악학원 원장이 작곡한 교향합창으로 국가대극원 합창단과 관현악단이 공연한 방역관련 예술작품 중 흔치 않은 합창작품이다. 작품은 참신한 시각으로 사람들이 의료진들에게 묻고 의료진들이 대답하는 “대화”의 방식으로 의료진들의 확고한 의지와 의료진들과 대중간의 신뢰와 수호를 표현하고 있다.

왕려광(王黎光) 중국음악학원 원장은 “전염병으로 죽음에 직면하고 혈육이 이별에 직면했을때 의료진은 전염병에 저항하는 생명의 책임을 떠맡았다며 그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면 전사, 마스크를 벗으면 천사인 새시대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이미지로 시대의 찬가를 썼으며 우리들의 창작에 풍부하고 다채로운 예술의 원천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알려진데 따르면 현재까지 교향합창 “천사는 나에게 말한다” 외 국가대극원에서는 또한 “단결은 힘이다/무한 화이팅”, “내 친구들에게”, “천사의 그림자”, “엄동은 반드시 지나가고 봄은 올 것이다”, “우리는 함께”, “자매 형제” 등을 창작해 발표했다.

인원이 집중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국가대극원은 2,3월의 공연을 취소한 상황에서 관객들의 이해를 받았음은 물론 공연이 취소당한 국제예술단체와 예술가들도 다투어 중국의 방역에 대해 이해와 지지를 표했다.

방역이라는 특수한 시기, “온라인 국가대극원”이 오프라인 공연을 제때에 하지 못한 유감을 메웠다. 국가대극원은 “공연 자원이 많고 여러 플랫폼 운영”의 우세를 살려 뉴미디어를 이용해 클래식 예술을 보급했다.

관람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물하기 위해 국가대극원 고전음악 채널은 양쓰왕(央視網)과 협력해 “국가대극원 소장 극목 ‘클라우딩 전시 방송'시리즈”를 출범하고 20편의 국가대극원 경전 소장 극목을 방송했는데 출시한 당일 클릭수가 20만을 넘으면서 국가대극원을 찾아 공연을 관람할 수 없었던 팬들의 유감을 크게 덜어주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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