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관광소비 안정적으로 회복

2020-03-30 13:48:51 CRI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적으로 호전됨에 따라 대중들의 문화와 관광 소비 수요가 부단히 회복되면서 각지 문화와 관광기업, 관광지들이 육속 업무에 복귀하고 일상을 찾아가고 있다. 3월15일까지 섬서, 상해, 사천 등 19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의 180여개 박물관이 개관을 회복했고 그 중 19개 국가1급 박물관이 개관을 회복했다. 박물관 건설 프로젝트 방면에서도 베이징도시 부 중심 박물관을 망라해 상해박물관, 티베트박물관, 절강 평호시 박물관 신관, 강소 양주 중국대운하박물관, 섬서 진시황능 박물관 등이 이미 업무에 복귀했다. 각지 박물관들은 일반적으로 온라인상에서 실명예약을 실시하는데 총량통제는 물론 시간에 따른 분류, 구역별 개방, 오디오해설, 디지털 가이드 등의 조치로 인원이 몰리는 것을 줄이는 등 각종 통제 조치를 엄격히 시행하여 업무의 안전과 안정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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