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박물관 개방 회복

2020-03-17 15:14:14 CRI

3월13일, 한 관객이 상해박물관에서 마련한 "창해지홍(滄海之虹)--도쇼다이지 감진문화재와 동산괴이의 칸막이 그림 전시회"에 전시한 감진 스님의 초상화를 감상하고 있다.

이날 상해박물관은 대중들에게 개방을 회복했다. 개방을 회복한 상해박물관은 인터넷 상에서 실명제로 예약한 후 참관할 수 있고 박물관에 입장하기 전 체온을 측정하고 참관 전 과정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참관인원수를 제한하고 박물관의 소독을 강화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원래 2월 16일에 끝내기로 계획했던 상해박물관의 특별전시 "창해지홍(滄海之虹)--도쇼다이지

감진문화재와 동산괴이의 칸막이 그림 전시회"는 4월5일까지 연장한다.

관객이 전시된 일본국보 "금귀 사리탑" (金龜舍利塔)을 눈여겨 보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들이 참관자들의 예약 번호를 확인하거나 휴대전화를 통한 예약 참관을 가르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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