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묘회 무형문화재 홍보

2020-03-06 16:00:4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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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리진(皂戶李鎮) 당위원회 서기(중)가 생방송을 통해 국가급 무형문화재 프로젝트인 혜민 흙인형을 판매하고 있다. 최초(崔超) 기자 촬영

올해 음력 2월 초이튿날, 산동성 빈주시(濱州市) 혜민현(惠民縣) 조호리진은 널리 알려진 훠바리(火把李) 묘회를 개최했다.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묘회에서는 여러가지 모양의 흙인형을 판매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훠바리 묘회는 앞당겨 묘회를 생방송실로 옮겨와 흙인형 토우보우 가게를 열었다. 향진의 서기는 생방송실에 무형문화재 상품을 갖고 와 판매하면서 문화산업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탐구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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