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 무형문화재 전승인 전지로 방역 영웅 노래

2020-03-06 15:59:03 CRI

3월2일, 내몽골자치구 바옌누르시 울라트전기에 살고 있는 조혜평(趙惠萍)씨는 "17년전 '사스'가 발생했을 당시 종남산 원사의 '중증 환자들은 모두 나한테 보내라'는 말이 기억에 새롭다"고 말한다. 그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종남산 원사 등이 진두지휘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감개무량했다며 자신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경의를 드리고 싶어 이 작품을 창작하게 되었다고 표했다.

코로나19 새태가 발생한 후 조혜평씨는 매일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과 인민해방군, 지역사회 관계자들로부터 감동을 받았다며 전지(종이오림) 무형문화재 전승인으로서 자신의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로 마음먹고 알심 들여 창작해 영웅들을 그려냈다.

창작기간 그는 반복하여 자세히 인물의 형태적 특징을 파악하고 전념하여 작업하였는데 최종 설계, 그림, 수정, 가위질의 4단계를 거쳐 첫 작품 "중국의 중추적 역량"을 성공적으로 완성하였다.

그는 방역전에서 모든 사람들이 경력자이고 또한 참여자라며 자동적으로 이번 방역전에 참가해 아름다움을 쓰고 인간의 진정한 정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편집: 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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