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총국 재차 무한에 15편의 드라마 기증

2020-03-03 17:15:09 CRI
1650346_2020030317150432811600.jpg

2월23일, 국가라디오텔레비전총국은 긴급 조율을 거쳐 15편에 달하는 우수 드라마의 저작권을 호북성 각급 텔레비전방송국에 기증했다.

이번에 저작권을 기증한 드라마에는 "응급실의 이야기", "산부인과 의사", "랑아방", "닭털이 하늘을 날다" 등 이다. 무상으로 상기 드라마의 저작권을 기증한 회사들로는 완미성공전매유한회사(完美星空傳媒有限公司)를 망라해

동양정오양광영상유한회사(東陽正午陽光影視有限公司),

섬서문투(영상)은해투자유한회사(陝西文投(影視)銀海投資有限公司)이다.

광전총국 관계자는 라디오와 텔레비전은 전국의 청취자와 시청자들에게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은 물론 전국 인민들의 방역전에 힘있는 정신적인 힘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