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2500회의 예술공연에 보조금 지급

2020-02-21 16:52:33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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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19일 있는 발표회에서 요해한데 의하면 베이징시는 혜민 저가 공연 입장권 범위를 더한층 확대하고 저가 입장료 보조금을 잘 활용하기 위해 2500회의 50만장의 저가표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진동(陳冬) 베이징시 관광국 국장은 소식 발표회에서 혜민 저가입장권 보조금 범위를 확대하고 지급해야 할 부분은 조속히 지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저가 입장권의 보조금을 잘 활용하고 2500회의 50만장의 저가 입장권에 보조금을 지급해 연예시장의 회복과 문화혜민의 두가지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방역후 정부의 구입력을 늘릴것이라며 기층의 공익성 공연행사를 절서있게 추진하며 "일반인 주말 무대"와 "주말 공연계획", "예술공연 성화 프로젝트", "연극 농촌으로", "민족예술 캠퍼스로", "수도 시민 음악청" 등 만 여회에 달하는 6대 혜민공연 행사를 통일적으로 배치하며 또한 각 장르의 공연자원을 선발해 각 구에서 민중들의 수요에 따라 공익성 공연 구입 회수를 늘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진동 국장은 또한 방역작업이 끝난후 베이징시 극장운영서비스 플랫폼에 의지해 중대소재와 방역 등 현실 소재의 우수한 공연 극목에 대해 지원을 제공하며 공연회수와 보조금 지원 역도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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