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의 축복-멕시코 어린이들 중국 응원

2020-02-19 18:21:05 CRI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주는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민심은 서로 통하고 있다. 현지 민중들은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방역전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어린이들이 필을 들어 중국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자신의 마음을 그려 먼 곳에서 진심이 담긴 축복을 전하고 있다.

2월10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성에서 7세된 상디가 그림 작품으로 중국에 대한 지지를 표했다. 그는 그림에 "중국, 당신은 괜찮습니다. 당신은 아주 대단합니다. 당신은 꼭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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