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만화전이 백의천사들에게 웃음을

2020-02-16 19:28:58 CRI

최근 특수한 만화전시가 무한의 코로나19 방역전 일선에서 개막했다. 120점의 유머러스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소림만화”(小林漫畵) 가 광동성 의료팀이 주둔하고 있는 호텔 복도에 나타났다.

이와 함께 소림 만화가는 또한 특별히 신종코로나 방역일선 의무인원들의 목소리를 수집해 20분에 달하는 다큐멘터리 “역행무회: 전선의 의료팀 코로나 방역전 실록”을 제작해 발표한 후 아주 빠른 속도로 10만이 넘는 클릭수를 기록했다.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소림 만화가는 예술은 마음의 치유를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며 자신의 작품이 모두의 불안을 완화하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주 각지에서 무한으로 발송한 물자중에는 시급히 필요한 의료물자가 들어있는 외 소림 만화가가 서둘러 만든 만화 전시판도 들어있었다. 만화를 무한으로 운송하기 위해 소림 만화가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월 7일 의료팀의 간단한 배치를 거쳐 만화는 벽에 걸려졌다. 소림 만화가는 자신의 위쳇 공식계정에 “병원에서 일을 마친 팀원들, 이 만화를 보시면 오랜만에 기쁘게 웃을 것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의료팀이 만화 전시 배치를 하는 장면을 기록한 동영상을 제작해 발표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사실, 이번 만화전시의 발기자는 소림 만화가가 아니고 중산대학 손일선(孫逸仙)기념병원 호북 방역 지원팀 이청(李靑) 팀원이다. 무한을 찾은 일주일 후 그는 일선에서 바쁘게 일한 후 심리적인 압력을 해소할 곳이 없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는 호텔내에 만화전시를 마련할 생각을 떠올렸으며 아울러 소림 만화가와 연락을 취했다.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무인원들의 소원을 접한 후 소림 만화가는 바로 힘 다해 지지할 것을 표했다. 그는 친히 백여점의 따뜻하고 고무적이며 즐거운 분위기의 작품을 선별했으며 또 특별히 의무인원들을 격려하는 새로운 만화를 창작해 빠른 속도로 전선에 전했다. 소림 만화가는 기자에게 신종코로나 방역과 관련해 환자를 관심해야 함은 물론 의료진들도 관심해야 한다며 업무 압력이 아주 크면 그들에게 부정적인 정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그들에 대한 심리적인 소통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가볍고 재미있고 고무적인 만화전을 개최하는 것은 특수한 시기 특수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며 퇴근길이나 휴식시간에 보고 힘을 얻고 즐겁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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