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역 공익노래 “거리를 둔 포옹”

2020-02-16 19: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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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방역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방역과정에 많은 감동적인 사연이 우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중 코로나 방역 공익노래 “거리를 둔 포옹”이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 19가 만연된 올해 2월 14일은 평범하지 않은 발렌타인데이였다. 이날 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만나지 못하고 가까이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런 특수한 날들이 있어 우리들은 사랑의 더 많은 표달을 보았고 더 많은 가능성을 보았다. 또한 이런 특수한 발렌타인데이는 우리들을 두 팔을 벌려 서로에게 “거리를 둔 포옹”을 하게 했다.

“거리를 둔 포옹”노래 창작자는 신종코로나가 발병한 상황에서 직접 포옹할 수 없어 먼 곳에서 두 팔 벌려 서로 상대에게 축복을 전하고 격려를 보내는 장면을 목격하고 창작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그리움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일선에서 모든 정력을 신종코로나 방역에 쏟고 있다. 역경에 처할 수록 사랑의 힘은 더 소중하고 강하다는 것을 우리들은 믿고 있다.

또한 이 포옹이 먼 거리를 사이에 두었어도 모두의 마음은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다.

노래의 창작자는 노래가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고 음악의 힘으로 방역전에서 싸우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보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도안득(成都安得)음악이 제작하고 음악인 포달(包達)이 부른“거리를 둔 포옹”은 현재 이미 온라인에서 여러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발표되었으며 MV도 동시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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