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미디어 쇼트클립 “무한 화이팅: 나의 전 ‘역'일기”CCTV9채널에서 방송

2020-02-08 19:35:28 CRI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중국을 휩쓸고 있는 이때 바이러스 발생의 진원지인 무한이 특히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 CCTV9채널에서는 2월3일부터 하루종일 스크롤 방식으로 복합미디어 쇼트클립 “무한 화이팅: 나의 전(戰)‘역'(疫 )일기”를 방송해 위난에 처했을 때 서로 지켜주는 진실한 “무한의 순간”을 보여주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중앙라디오TV총국 드라마 다큐멘터리채널에서 방송되는 “무한 화이팅: 나의 전 ‘역'일기”는 회당 5분정도이다. 무한의 발병상황을 직접 겪은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동영상 일기의 주관 시각으로 전반 무한의 방역 과정에서의 훈훈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 시리즈 작품은 초점을 우리 주변의 일반인들에 두고 있다. 그 중에는 방역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사와 간호사, 군인이 있는가 하면 일반 시민들도 있고 택시기사, 외지인, 외국인 등도 있다. 영상을 통해 방역전에서의 끈질긴 사수와 묵묵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일치단결해 방역전을 잘 치르려는 의지를 여러 각도로 보여주고 있다.

방역은 명령이며 바이러스 발생 지역은 전장이다. 이 시리즈 쇼트클립에는 또한 무한 지원에 나선 중국인민해방군 의료대원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신들이 발병지역에 입주하는 전 과정을 촬영해 보여주었는데 빨간 손도장의 배후에 깃든 훈훈한 마음을 과시했다.

과거의 다큐멘터리 창작과 달리 해당 시리즈는 중앙라디오TV총국 뉴스센터와 호북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등 전통매체와의 협력을 망라해 유명한 쇼트클립 플랫폼과도 심도있는 협력을 벌여 함께 작품을 징집했으며 또한 유망한 영상작가에 의뢰해 주문 제작을 진행하기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바이러스 발생상황을 신속하고 시기적절하게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깊이있는 인문적인 배려도 담고있어 다큐멘터리의 독특한 사고도 돋보인다.

알 수 없는 앞날에 직면해 두려움은 본능이지만 두렵다고 움츠러들것이 아니라 두려움에 맞서 싸워야 하고 그 것이 또한 용감성이다. 방역 1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이든 일선의 상황을 적시에 보도하는 언론인이든 지금 이 순간 용감성은 가장 고귀한 품성이다. 프로그램속의 그들은 도무 일반인들이며 또한 이 특수한 시각 가장 위대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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