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랑지구2” 준비작업에 돌입...곽범 감독 4년 필요

2020-01-22 20:29:08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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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영화 "유랑지구"의 곽범 감독은 "유랑지구2"의 준비상황을 소개하면서 적어도 4년의 시간이 소요돼야 관객들과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춘절 기간에 상영한 영화 "유랑지구"는 일약 역전을 거두면서 지금까지 46.8억 원의 성적을 기록해 중국영화흥행총순위에서 3위를 달렸다. 곽범 감독은 올해는 드디어 집에서 설을 보낼수 있게 됐다며 지난 1년간 "유랑지구"는 자신과 전반 팀에 모두 많은 영예를 안겨주었는데 이 또한 자신들을 더욱 겸손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0년에는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된다며 더 높이 도전해 관람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영화를 만들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곽범 감독은 "유랑지구"의 상영이 끝난후 조사연구를 진행했는데 많은 관객들이 과학환상 장르에 대해 아주 기대를 갖고 있음을 알았으며 때문에 다음 영화를 제작할 때에는 관객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범 감독은 전반 팀은 지금 "유랑지구"의 속편 준비에 돌입했으며 본인도 계속 과학환상 소재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랑지구"는 자신에게 많은 경험보다는 교훈을 주었다며 사실 아직까지 이 장르를 어떻게 잘 할 것인지를 잘 모르며 계속 과학환상 장르를 탐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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