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예원, 등불과 인파로 설 맞이

2020-01-21 18:30:34 CRI

곧 다가올 춘절에 즈음해 많은 상해시민들과 관광객들은 "2020년 예원 새봄맞이 민속예술등회"를 찾아 등불을 감상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올해 상해 예원의 등회는 1월 10일부터 2월 11일까지 지속된다.

이날 관광객들이 예원에서 등불을 감상하고 있다.

신화사 기자: 류영(劉穎)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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