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문화혁신실험구 “도시문화공원” 구축 계획

2020-01-08 16:51:00 CRI

베이징시 조양구에 위치한 국가문화산업혁신실험구 내에는 63개에 달하는 특색문화단지가 있다. 다음 단계 실험구는 "백개 단지 프로젝트"를 심도있게 추진해 일련의 "도시문화공원"을 구축할 계획이다.

베이징시 조양구 관련 부처의 소개에 따르면 최근 국가문화산업혁신 실험구 내의 6개 노후 공장부지를 개조해 문화혁신단지로 만들어 특색문화단지 종류와 수량을 보다 풍부히 했다.

공장부지의 기능 전환과 개조승격에 박차를 가한 동시에 실험구는 문화산업과 문화사업의 융합발전을 가속화했다. 2019년 실험구 내의 각 문화단지에서 개최한 행사는 580여회에 달하며 동억미술관(東億美術館)이나 대도예술관(大都藝術館) 등 공공문화 공간을 육속 대외에 개방했다. 무륭 "연경팔절"(懋隆"燕京八絕) 전통공예전시체험이나 동우(銅牛) 영화산업단지의 "주선율 영화산업연맹" 등 공공문화행사도 대중들의 발길을 크게 끌었다.

2014년 7월 31일, 문화부(현지의 문화관광부)는 조양구 CBD로부터 정복장(定福莊) 일대를 핵심 구역으로 정식 비준하고 부처와 시의 전략협력 방식을 활용해 전국의 첫 국가문화산업혁신실험구를 기획 건설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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