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문화 관광부, 맞춤형 빈곤구제에 조력

2020-01-06 16:47:43 CRI

2020년 전국 문화관광청 국장회의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019년 문화관광 가난구제 사업이 실속있게 추진되어 빈곤지역의 촌 문화활동실 설비구매와 시골극장, '봄비 공정' 등 혜민 프로젝트가 효과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또한 국가 극단의 가난구제 지원도 제대로 이행되었으며 국가 예술기금이 가난구제 소재의 예술작품 창작에 중점적으로 돌려졌습니다.

국가는 3571억원을 투자해 263개 무형문화재 가난구제 취업 작업실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극빈지역인 '3구3주'의 240여개 중점 빈곤촌을 위해 관광 계획을 세우고 '3구3주' 관광을 크게 홍보했습니다. 또한 '3구3주' 등 극빈지역 관광기반시설 건설에 총 32억 6500만원을 투자해 329개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그외 중국농업발전은행과 손잡고 관광에 의거한 가난구제 우혜대출프로젝트의 심사허가를 얻어 76억4천만원의 자금을 대출받았습니다. 시골관광 가난구제와 무형문화재 가난구제 양성에 참가한 인원도 연 6천여명이 됩니다.

락수강(雒树刚) 문화관광부 부장은 2020년은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결승의 해라며 가난구제업무와 관련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논술 정신을 깊이있고 참답게 학습하고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포치를 관철 이행해 문화관광부가 가난구제 업무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고 기한내에 빈곤퇴치 난관 공략전의 전면 승리를 거두도록 일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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