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문화재 보호 이용 업무 심도있게 전개할 것이라고

2020-01-06 16:45:4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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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화재국 국장 회의가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류옥주 국가 문화재국 국장은 중국은 문화재의 보호와 이용업무에서 초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며 다음 단계 2020년에는 "문화재 보호법" 수정초안 작성을 마무리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화재는 중국의 역사와 전통을 반영하며 중화문화의 정신을 전승하는 중요한 증거물입니다. 수없이 많은 귀중한 문화재는 중화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문명을 구현하고 있으며 문화의 자신감을 다지는 중요한 힘의 원천, 물질적인 매개체입니다.

2019년 문화재 분야의 여러가지 업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좋은 양상을 보였습니다. 문화재에 대한 보호가 개선되었고 박물관 붐이 다시 기록을 경신했으며 문화재에 활기를 더하는 새로운 길을 모색했습니다. 유실문화재 귀환의 붐이 식지 않았고 문화재의 국제협력이 넓어졌으며 문화재 분야의 과학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해 문화재 업무개혁이 새로운 진보를 이룩했습니다.

"문화재 보호법"은 문화재 보호에 있어서 중요한 제도적 성과를 활용한 집대성이자 법에 따라 문화재 업무를 전개하는 주춧돌과 저울의 기준 눈금으로서 시대와 더불어 지속적인 보완을 진행해야 합니다.

현재 문화재 분야에는 "문화재 보호법"이 있습니다. "문화재 보호법"에는 현행 행정법규와 부문의 규약 300여 조항이 들어 있으며 국가표준과 업종 표준 130여 조항이 들어있어 초보적으로 비교적 완벽한 법률 법규 시스템을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관리 체계와 관리 능력의 현대화 요구애 비하면 문화재 업무의 제도적 건설에는 아직 적지 않은 차이가 있습니다. 문화재 업무 개혁발전은 임무가 무겁고 갈길이 멉니다.

류옥주 국가 문화재국 국장은 문화재의 보호와 이용을 강화하려면 법과 제도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2020년에는 제도적인 건설과 높은 수준의 "문화재 보호법" 수정에 초점을 맞추며 아울러 문화재 보호법 수정을 계기로 문화재 분야의 제도적인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제도적인 우세를 관리 효능으로 잘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재 역시 문명의 상호 벤치마킹을 강화하고 중화문명이 대외로 나가는 중요한 매개체의 하나입니다. 2019년 중국의 대외문화재 교류협력이 안정속에서 진보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캄보디아, 네팔, 미얀마,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재 보호 프로젝트 지원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합동 고고학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2019년 한해동안 전개한 국내외 합동 고고학 프로젝트는 46개였습니다. 다음 단계 국가 문화재국은 대외문화재 협력의 독특한 우세를 발휘하고 문화재를 매개체로 중화문명 전통을 알리며 중국의 정채로운 이야기를 잘 엮고 국가의 문화 소프트파워와 중화문화의 영향력을 증강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류옥주 국가 문화재국 국장은 2020년에는 더 높은 수준으로 국내외 인문교류를 전개하고 홍콩과 마카오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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