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마카오, 대만의 젊은이들 마카오를 노래한 음악 MV “꽃피다”를 선보여

2019-12-18 17:31:46 CRI
사진: 황평정(왼쪽 두번째), 이개정(오른쪽 첫번|째), 대만 청년 주굉우(왼쪽 첫번째), 홍콩청년 강양(왼쪽 두번째)

마카오 조국귀속 20주년에 즈음해 창작한 음악 MV "꽃피다"가 12월 17일에 정식 선을 보였습니다. 해당 작품은 해협비홍중문넷(海峽飛虹中文網)이 기획하고 제작하였으며 마카오와 홍콩, 대만의 청년들을 초청해 함께 창작과 노래에 참여시켰습니다. 노래는 마카오를 상징하는 백련화를 의인화 수법으로 표현하였고 어머니와 나누는 대화의 방식으로 마카오 조국 귀속 후의 평범하지 않은 경력과 발전성과를 보여주었으며 물보다 짙은 마카오와 조국의 정감적인 뉴대관계를 구현했고 마카오에 대한 당대 청년들의 아름다운 축복을 전했습니다.

MV에 출연한 홍콩과 마카오, 대만에서 온 4명의 가수들은 현재 모두 베이징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해당 작품은 마카오에 드리는 선물임은 물론 꿈을 간직한 모든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노래라며 모두가 함께 노력해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베이징대학에 재학중인 황평정(黃萍婷)과 이개정(李凱婷) 학생이 노래의 리드싱어를 담당했습니다. 황평정 학생은 마카오 사람으로서 기회가 있어 이런 행사에 참가할 수 있어 감개무량하고 흥분된다며 이 노래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마카오의 현재의 번영과 발전을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개정 학생은 노래의 창작에 대해 언급하면서 마카오의 조국귀속 견증자로서 지난 20년간 자신과 마카오는 같이 성장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더 많은 마카오의 청년들이 자신의 국가를 보다 많이 이해하고 어떻게 자신의 고향과 국가를 위해 보다 많은 일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청년 강양(江陽)은 노래의 제작을 마친 후 마카오와 홍콩은 모두 식민지 역사를 갖고 있다며 이 작품을 통해 조국 귀속후의 온정을 표달하고 아울러 앞으로 음악이라는 형식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청화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대만 청년 주굉우(周宏宇)는 이번에 자신은 작곡과 작사, 노래 전 과정에 걸쳐 참여하면서 전면적이고도 깊이있게 마카오 조국 귀속후의 발전성과를 알 수 있었다며 마카오가 향후 광동, 홍콩, 마카오빅베이 건설에 보다 깊이있게 융합해 공동발전하고 번영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해협비홍중문넷은 동시간대에 "꽃피다-마카오를 노래"라는 테마의 홈페이지를 개설해 네티즌들과 함께 노래 창작의 취지와 작품 창작의 뒷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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