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중문화협력 더 큰 성과 기대

2019-12-12 16:35:0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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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울에서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은 세계 문화 분야에서 거대한 역할을 발휘했다며 한중이 문화분야의 교류를 더한층 강화하고 더욱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양우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국문화센터 설립 15주년 경축행사에 참가했으며 아울러 중국 매체의 취재를 받았습니다.

그는 많은 중국의 문화유산 프로젝트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에 등재되었으며 중국의 문화산업 규모도 신속히 확장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는 중국의 문화강국의 지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박양우 장관은 또한 중국은 최근 문명 확장과 문화 교류 방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일대일로" 창의를 제출하고 세계 각국과 적극적으로 문화교류를 진행하고 있다고 치하했습니다. 또한 아시아 문명대화대회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는데 중국은 개방포용을 견지할 것과 상호 벤치마킹을 주장했으며 이러한 행동은 중국이 세계문명발전에서 거대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음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월에 중국을 방문한 박양우 장관은 그 번은 자신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취임한 후 처음 진행하는 중국 방문이었다며 중국은 한국의 대외 문화와 관광 협력에서 아주 중요한 나라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중문화분야 협력에 언급해 박양우 장관은 문화가 비슷한 한중 양국은 현재 문화분야의 교류가 깊이있게 전개되고 있다며 양측이 더한층 문화산업 분야의 교류를 강화해 보다 많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하며 양국의 협력이 아시아 나아가 세계에 더욱 많은 적극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양우 장관은 또한 서울 중국문화센터가 한중문화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민중들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방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서울 중국문화센터는 중국이 아시아 지역에 설립한 첫 문화센터라며 이는 중국이 대외문화교류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중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 중국문화센터는 설립후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를 개최하거나 중국어 학습반을 개설하고 많은 중국 도서를 소개해 한국의 민중들이 중국을 이해하는데서 촉진적 역할을 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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