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국가급 무형문화재 대표 전승인 퇴출 제도 보완 신 규정 출범

2019-12-12 15:30:58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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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관광부 공식 사이트는 10일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 인정과 관리 방법"을 발표했습니다. 방법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들이 더 잘 전승 행사를 전개하는 것을 권장했으며 아울러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 퇴출 제도를 보완했습니다.

이 방법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의 인정과 관리는 무형문화유산 전승 시스템에 근거해야 하며 무형문화유산의 존속력을 증강하고 전승인의 주체 지위와 권력을 존중하며 지역사회와 대중들의 동질감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방법은 또한 기예의 정밀 정도와 대표성, 사회 영향력, 전승행사 전개, 품질수양 등 방면에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의 인정 조건에 대해 자세한 규정을 내렸습니다. 일반적으로 5년에 한 번씩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에 대한 인정 작업을 벌이는데 재료의 재점검을 망라해 수요에 따라 현장 답변을 배치하거나 대중들의 질의 등 심사절차를 증가한다는데 대해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방법은 또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은 충성과 고수, 소박한 품성을 단련해야 하며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증강하고 전승 실천 능력을 제고하며 전승과 전파 등 행사 시 정확한 역사관과 국가관, 민족관, 문화관을 견지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또한 성급 문화와 관광 주관 부처는 전수 계획에 따라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의 의무 이행과 전수 보조경비 사용 실태에 대해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의 대표 전승인 자격을 향유하고 전수 보조금을 지급하는 주요 근거로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방법은 또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의 퇴출 제도에 대해서도 보완했으며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전승인 자격 취소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작고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 관리 규범화에 있어서도 인문적인 배려를 구현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문화관광부는 이미 5차에 걸쳐 총 3068명의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을 확정했습니다. 중앙재정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들에게 해마다 일인당 인민폐 2만원에 달하는 전수 보조금을 지급해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들의 전수 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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