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베이징 도서전시회 출판업의 고품질 발전 주목

2019-11-20 14:27:50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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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베이징 도서전시회가 2020년 1월9일부터 11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출판업의 고품질 발전을 전면 추진하고 정품도서가 중등발달한 사회의 번영에 힘을 보태자"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도서전시회는 중앙선전부가 지도 지원하며 중국출판협회와 중국도서간행물발행협회가 주관합니다.

19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보도발표회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신시대 신발전이라는 이념을 관철하고 새중국창건 70주년과 개혁개방 40주년, 맞춤형 빈곤탈퇴, 중등권수준사회 전면건설 등을 에워싸고 중국의 출판계가 1년간 이룩한 성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며 출판을 위해 봉사하고 독자를 위해 봉사하며 전민독서를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를 고수하고 출판, 발행, 독자간의 소통과 교류, 무역의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시회기간 또한 중국출판고위층 포럼과 중국출판발전 보고회, 중국민영도서업종 고위급 회의, 전국 대학 교육 교재 고위급 회의 등 일련의 세미나 행사를 개최하며 새책 발표회와 작가 연동 등 문화행사를 마련해 정보화 시대, 지능화 배경에서의 출판의 융합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보여줄 전망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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