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제음악제서 중국식 음악 언어로 중국이야기 서술

2019-10-29 15:49:04 CRI

제22회 베이징 국제음악제가 28일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와 함께 전반 브리핑이 베이징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음악제는 계속 "중국 개념"을 추진했으며 중국식 음악 언어로 중국 이야기를 서술해 관객들에게 동서방 문화의 당대 음악대화를 펼쳐보였습니다.

제22회 베이징 국제음악제는 10월 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행사기간 관객들에게 총 22회의 공연을 선보였는데 그 중에는 오페라, 교향음악회, 독주, 실내음악회, VR가상 현실 음악체험 등 여러 가지 형식의 정채로운 공연이 들어 있었습니다. 또한 아동음악회를 망라해 마스터 클래스, 포럼, 음악회 감상 안내 등 12차의 공익교육 행사도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음악제는 "신 고전, 악무계"(新古典,樂無界)를 주제로 펼쳐졌으며 국제적인 선진 표현 형식을 이용하여 고전 음악이라는 전통 예술을 위하여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의 포지션을 모색하려고 힘썼으며 또한 음악제가 창도하고 끊임없이 가꾸는 "중국 개념"에 보다 많은 신선한 내용을 주입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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