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사천국제우주항공전시회 개막

2019-10-01 17:52:48 CRI

9월 29일 오전, 2019 사천 국제우주항공전시회가 중국 사천성(四川省) 광한시(廣漢市)에서 개막했다.

개막 당일 중국, 라트비아, 영국, 이탈리아 등 나라 비행팀의 패러모터, 제트식 특수 비행, 비행기 편대 특수 비행 등 에어쇼가 펼쳐졌다.

조세용(趙世勇) 덕양시(德陽市) 위원회 서기는 축사에서 이번 우주항공전을 계기로 각 측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한층 강화해 우주항공 산업의 수준 높은 발전을 함께 추동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하면서 덕양은 일류의 통용 항공 연구개발 제조 기지와 국제적으로 선진적인 항공인재 교육 기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사천국제우주항공전을 중국 우주항공 영역의 유명 브랜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표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항공전은 다양한 기종의 전시, “전천후” 비행쇼, “삼성퇴(三星堆) 비행 음악쇼”, 패러모터 폭죽 등 프로그램이 연출되며 현장에서 교향악단의 연주도 진행된다.

이밖에 이번 우주항공전은 통용 항공 전문 교류의 플랫폼을 적극 구축하면서 무인기 고위층 대화, 우주항공 지적재산권 고위층 포럼, 항공 응급 구조 발전 테마 정상회의 등 행사를 가진 예정이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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