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앞두고 천안문과 2000미터 거리에 “도시삼림” 조성해 개방

2019-09-24 11:38:5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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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데 따르면 국경절을 앞두고 베이징시에는 천안문과 가장 가까운 "도시삼림"이 조성되어 개방됩니다. 서단 문화광장 서남쪽 6000평방미터의 1기 "도시삼림" 경관이 10월 1일 전 대외에 개방되어 서단입구, 장안가의 '오아시스'로 될 전망입니다.

120그루의 교목, 30그루의 관목, 27만개의 화훼가 빌딩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주하는 자동차로 둘러싸인 광장을 하나의 작은 수림으로 변모시킬 전망입니다. 경관 설계사의 소개에 따르면 서단문화광장이 선택한 식물은 비관람성, 야취에 중심을 두었으며 베이징 향토식물을 위주로 했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도시경관과 차별화를 했으며  베이징의 자연삼림군락 구조를 모방해 도시녹색프로젝트가 상대적으로 단일하고 특색이 선명하지 못했던 부족점을 미봉하고 이산화탄소 흡수와  미세먼지 감소에도 일정한 조절 역할을 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시 서성구는 2018년에 서단문화광장 승격개조 프로젝트를 가동해 해당 지역의 지상과 지하를 완정하고 연속적인 도시 공간 시스템으로 개조중입니다. 개조 승격후의 서단문화광장 경관은 내외가 다르고 4면이 밀림으로 둘러 싸이게 되며 중심은 확 틔여 남다른 황홀경을 이루게 됩니다.

1기 "도시삼림" 개방후 후속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전개될 계획입니다.

2020년에 가서  서단문화광장승격 개조프로젝트가 전반적으로 마무리 되면 "도시삼림"의 총 면적은 1.1만 평방미터에 달하게 됩니다.

2019년 베이징정부는 정부업무보고에서 새롭게 일련의 도시레저 공원과 포켓 파크, 소형오아시스를 건설하고  건물 철거 후 공터에 5.5개의 의화원의 면적과 맞먹는 1600헥타르의 녹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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