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70년 인쇄 성과전” 베이징서 개최

2019-09-24 11:22:32 CRI
류효개 중앙선전부 인쇄발행국 국장이 전시 및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 발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이해 9월 23일 중앙선전부 인쇄발행국이 지도하고 중국인쇄박물관과 중국인쇄기술협회가 주최한 "빛나는 70년 인쇄 성과전"이 중국 인쇄박물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전시는 10월 31일까지 지속되며 창건과 탐구, 개혁과 개방, 번영과 발전, 융합과 혁신 등 4개 코너로 마련되었습니다.

전시에는 총 80여점의 문서와, 표, 도서, 간행물 등 진귀한 물품이 전시되었으며 "습근평이 국정운영을 논함" 외국문 버전의 전 세트 전시 코너가 설치되었고 중국출판정부상 인쇄복제상 전시코너도 마련되었습니다.

전시 개막식은 중국인쇄박물관 관장인 손보림 중국출판박물관 조직위사무실 주임이 주재했으며 류효개 중앙선전부 인쇄발행국 국장이 전시 및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발표했습니다. 류효개 국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전시의 중대한 의미에 대해 충분히 긍정했습니다. 그는 이번 전시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에 드리는 인쇄업종의 선물일 뿐만 아니라 인쇄 분야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테마 교육을 적극 실천한 충분한 구현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70년간 당과 정부는 줄곧 인쇄업의 발전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체제개혁과 기술혁신, 융합발전, 대외개방 등 중대한 조치를 통해 전반 업종의 능동성과 적극성, 창조성을 이끌어내 산업을 추동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했으며 각 계가 주목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은 현재 인쇄업은 새로운 기점에서 새로운 변혁과 고품질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시에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당안중의 대표적인 문헌이 등장했는가 하면 중국의 개혁개방 역사를 견증하는 인쇄품도 있고 중국공산당 제18차 당대회이후 인쇄업이 보다 잘 중국사회주의 문화번영과 흥성을 위해 봉사하고 고품질 발전 실현을 추동한 관련 사진과 전시품들도 등장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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