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3천 여페이지에 달하는 소실의 위기에 처한 고서 문헌 복원

2019-09-18 20:22:54 CRI
사진: 기술 인원들 복원 작업 진행

최근 티베트자치구 고서 보호센터는 관련인원들의 참다운 작업을 거쳐 바이 가 사원과 모주궁카현의 망열사원의 3천여 페이지에 달하는 고서를 성공적으로 복원했습니다.

2009년 12월, 중국문화부 등 8개 부와 위원회는 함께 티베트 고서 보호프로젝트를 전면 가동했습니다. 이는 현재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소수민족 고서 보호계획입니다.

2010년 이래, 티베트는 이미 고서 문헌 18000 여함(餘函)을 조사 등록했으며 291여함의 고서가 국가진귀 고서명록에 입선되었습니다. 현존하는 중국의 티베트문 고서 총수는 약 백만 부 이상에 달합니다. 기술과 자금의 제한으로 티베트문 고서의 파괴와 유실 현상은 비교적 심각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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