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출판사 2020년 “고궁일력”(故宮日曆) 출시

2019-08-27 14:58:13 CRI
사진: 역대 고궁박물원 원장들

고궁(故宮)의 소장품을 소개하고 고궁문화의 전파 보급 도서인 "고궁일력"(故宮日曆)은 줄곧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고궁 출판사는 26일 진행한 2020년 "고궁일력"발표회에서 전통판과 한영 대조판, 한정 소장판(限量典藏版) 등 9개 버전의 2020년 "고궁일력"을 선보였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2020년 "고궁일력"은 자금성(紫禁城) 건축을 위주로 배치되었으며 첫 한달간의 쥐띠와 관계되는 문화재를 제외하고 그 다음 달 부터는 자금성의 건축물 배치를 실마리로 전경도 있고 세부적인 것도 있으며 역사도 있고 문화재도 있으며 인물도 있고 스토리도 있는 자금성 6백년의 역사화폭을 그려보이고 있습니다.  


 
창사나(常沙娜) 유명 미술인은 "'고궁일력'의 중요한 가치의 하나는 고궁의 문화재가 새로운 생명을 얻은 것"이라며 문화재가 전시대나 지하창고만이 아닌 민간과 접촉하고 대중속으로 파고들면서 대중들의 마음속에 "정신적인 고궁"을 구축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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