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20만점 이동가능 문화재 보편조사 완성

2019-08-27 14:50:2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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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자치구 문물국은 26일, 티베트의 이동가능 문화재의 보편조사 작업과 관련해 새로운 진전을 발표했습니다. 올 8월까지 티베트는 1305개 국유문화재 소장 단위의 260789점(질)에 대한 문화재 보편조사를 완성하고 티베트의 이동가능 문화재 수량의 분포상황을 대체적으로 파악했습니다. 티베트는 또한 "문화재 신분증"제도를 구축하고 문화재 소장품 등록 표준화와 규범화를 형성해 문화재 기록문서 건설과 보호 이용을 깊이 있게 전개하는데 과학적인 의거를 제공했습니다.

티베트에서 이미 조사 등록한 여러 가지 문화재 지점은 4277곳, 각급 문화재 보호단위는 1985곳입니다. 다음 단계 티베트는 티베트 국유문화재 소장 단위의 문화재 자원 총 목록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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