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중국국제민간예술제 개막

2019-08-27 08:00:53 CRI
사진: 내몽고예술단체에서 선보인 공연의 한 장면

제11회 중국국제민간예술제가 일전에 내몽고자치구 훅호트시에서 개막했습니다. 13개 국가의 600여명 배우들이 관객들을 위해 독특한 예술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와 내몽고자치구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했습니다. 행사는 "글로벌 문명교류와 벤치마킹을 증진하고 '일대일로' 정신을 고양하며 국내외 민심상통을 촉진해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추동하자"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8월 28일에 막을 내립니다. 예술제기간 국내외 예술단체 및 훅호트시의 여러 우란무치(烏蘭牧騎) 예술단체들은 훅호트의 각 기와 현, 구의 기층 대중들에게 여러 차의 공연을 선물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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