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상반기 문화산업발전 “성적표” 분석

2019-08-22 07:58:0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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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국내외 리스크 도전이 증가하고 경제 하방압력이 늘어난 복잡한 상황에서 문화 및 관련 산업은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양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국가통계국이 일전에 공표한 수치를 보면 전국의 5만 6천개 규모이상 문화 및 관련 산업 기업의 영업수입은 동기대비 7.9% 증가한 인민폐로 4조원을 넘었습니다.


은국준(殷國俊) 국가통계국 사화과학문화사(社科文司) 고급통계사는 2019년 상반기 문화산업발전의 "성적표"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독했습니다.

문화산업이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성정을 유지했으며 올 들어 8% 정도의 증속을 유지했습니다.

문화산업구조가 계속 최적화되고 문화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례가 지속적으로 높아졌으며 문화핵심분야의 점유율이 제고되었고 중서부 지역의 성장이 동기대비 빨라졌습니다.

문화의 새로운 경영방식 발전추세가 강하고 문화발전분야를 확대 혁신해 중국문화산업의 발전을 견인, 추동했습니다.

중앙선전부 문화개혁판공실 관계자는 이와 같은 "안정적인 성적표"는 주요하게 네가지 방면에서 힘입었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당의 확고한 영도와 지속적인 정책 보너스가 업종 발전에 자신감을 더해주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의 문화개혁발전의 중요한 논술은 문화산업발전에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문화체제개혁 과정에 경영성 문화사업단위를 기업으로 전환할데 대해서와 문화기업발전을 더한층 지원할데 대한 국무원 판공청의 통지" 등 일련의 정책 호재로 많은 자원요소가 문화산업에로 집중되었으며 문화종사자들의 신심을 높였고 업종의 양호한 발전 예기치를 높였습니다.  

둘째, 공급측 구조개혁의 추진은 문화소비의 승격을 이끌었습니다. 문화 공급이 지속적으로 최적화되었으며 문화관광이 활발하게 발전해 문화 소비가 지속적으로 승격되고 국민소비의 중요한 역량으로 부상했습니다. 국가통계국의 수치를 보면 2019년 상반기 전국 주민의 일인당 교육 문화 오락 소비지출은 주민 평균 소비지출 증속보다 3.4%포인트 빠른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문화소비의 공간이 확대되어 쇼핑, 요식업, 교통, 숙박 등 소비를 더한층 견인했습니다.

세번째로, 새로운 기술을 크게 발전시켜 문화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증강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테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5G 등 신세대 정보통신기술의 신속한 발전은 사람들의 지식취득과 정보전달, 문화감상의 방식을 심각하게 개변했으며 문화창작 생산전파방식의 심각한 벽혁을 추동했습니다. 디지털 컨텐츠, 애니메이션 게임, 동영상 생중계 등 모바일에 기반한 신형의 문화업태는 이미 문화산업발전의 새로운 에너지와 성장점으로 되었습니다. 예하면 2018년 전국의 인터넷 문학사용자 규모는 4억3천만을 넘었으며 인터넷 동영상 사용자 규모도 6억 1천만을 넘었습니다.

네번째로, 관리를 최적화해 양호한 발전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올 들어 업종 주관부문은 지속적으로 문화제품창작 생산의 기획과와 인도를 계속 강화하고 중간점검과 마무리단계의 감독관리 서비스를 개선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취해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했습니다. 문화산업이 컨텐츠 최우선과 아이디어로 승부를 겨루는 것을 고수한 보람으로 적극적이고 건강한 양질의 컨텐츠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예하면 중국출판미디어주식유한회사는 2019년 1분기에 경영수입이 32% 증가했습니다. 음력설 시즌에 시장에 내놓은 영화 "유랑지구"의 박스오피스 흥행은 46억원을 넘었으며 여름 시즌에 선을 보인 애니메이션 영화 "나타지 마동강세" 역시 현재까지 40억원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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