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 뮤지컬 “꼬나 나비의 엄마는 어디 있어?” 국경절을 맞아 공연 예정

2019-08-07 18:14:08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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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아동예술극원에 따르면 아동예술극원의 첫 친자(親子) 뮤지컬 "꼬나 나비의 엄마는 어디 있어?"가 올해 국경절 기간 공연될 예정입니다. 소개에 따르면 해당 극목은 공연관람 연령층을 유아쪽으로 확대했으며 모성애라는 영원한 주제로 모든 연령대의 관중들에게 내심 따뜻한 빛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친자 뮤지컬 "꼬마 나비의 엄마는 어디 있어?"는 국가1급 극작가이며 "조우극본상"(曹禺劇本獎)을 수상한 풍리(馮俐) 여류작가가 담당했습니다. 풍리 작가는 "해당 작품은 생명의 가장 짙은 '모성애'를 주제로 다뤘으며 이 또한 생명의 지속적인 번성을 추동하는 가장 본질적인 정감이다"라고 소개했습니다. 풍 작가는 또한 우수한 아동극은 필히 어린이들에게 속해야 하지만 꼭 어린이들에게만 속하는 것은 아니라며 어른들도 그 속에서 많은 것을 터득하고 많이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효동(尹曉東) 중국아동예술극원 원장은 "꼬마 나비의 엄마는 어디 있어?"는 온정이 충만한 한 편의 동화이며 생명의 철리가 깊은 가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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