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 농촌 공익영화 6만여회 상영 계획

2019-08-04 17:16:1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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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강성 당위원회 선전부에 따르면 대중들의 애국열정을 불러일으키고 단결력과 분투의 힘을 모으기 위해 절강성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경축 농촌 공익영화 상영 행사를 가지게 되며 절강 농촌에서 6만여차 영화를 전시 상영하게 됩니다.

절강성은 7월말부터 9월말까지 2개월간의 전시상영 기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관련 주제로 영화 "홍해행동"을 망라해 "전랑"과 "전랑2", "건국대업"등 25편의 영화를 상영할 계획입니다.

최근 몇년간 절강성은 농촌의 디지털영화 상영관 건설에 박차를 가해 농촌 주민들의 영화관람 조건을 개선했습니다. 현재 갈수록 많은 촌민들이 집 앞에서 블록버스터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절강 농촌에서의 영화 상영은 여전히 "과거에 제작한 영화"에 국한되어 있으며 새로 제작한 영화나 블록버스터를 관람하려는 농촌주민들의 요구에 만족을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절강성 당위원회 선전부 영화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70년간 당과 국가가 이룩한 빛나는 성과를 보여주고 대중들이 즐기는 영화라는 문화캐리어를 통해 많은 농민들이 "영화를 볼 수 있고" "우수한 영화를 볼 수"있으며 또한 보다 많은 새로 제작한 영화나 블록버스터가 농촌에서 상영돼 당의 목소리와 배려가 대중들의 마음속에 전달되게 하고 영화 관람 "수요" 를 해결하려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향후 절강성 각지는 농촌문화강당 등 장소를 충분히 활용해 영화관람 조건을 개선하고 실내고정상영을 실현해 농촌주민들이 편하게 시름놓고 충분히 관람하게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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