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건, 이유빈 주연의 영화 “붉은 별 중국을 비추네” 8월 상영

2019-07-26 16:17:1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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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역사소재의 영화 "중국의 붉은 별"이 오는 8월 8일부터 전국에서 상영됩니다. 영화는 미국 기자 에드거 스노의 시각으로 지난 세기 30년대 중국서북혁명근거지의 중국공산당과 중국공농홍군의 상황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설건(李雪健), 이유빈(李幼斌), 장문려(蔣雯麗) 등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24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개봉식에서 임평(任平) 영화 총 기획인은 영화는 스노의 시각으로 중국공산당인들이 동란의 시절, 민족해방을 쟁취하기 위해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고 대범하게 담당하고 근거지 백성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인민대중들을 단결 인솔해 혁명을 끝까지 진행하는 신념과 그들의 정을 구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기형(王冀邢) 감독은 일찍 영화 "초유록"(焦裕祿)을 제작했습니다. 그는 영화 "중국의 붉은 별"을 제작하게 된 동기는 중후한 역사진실과 치밀한 세절로 현재 젊은이들에게 초심과 사명에 대해 명철한 답안을 주기 위해서였다고 말했습니다.

중정상(仲呈祥) 중국문학예술평론가협회 주석은 "영화는 역사문제에 대해 답을 주었음은 물론 특히 현실 문제와 미래의 문제인 중국공산당인의 초심이 무엇이고 신앙이 무엇이며 중국공산당의 최종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해 답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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