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저와 고대중국-옥기가 보여주는 5천년 문명” 전시 고궁서

2019-07-17 17:31:59 CRI

전국 17개 문화박물관 단위의 260점(세트)의 소장품을 집중해 16일 고궁박물원 무영전(武英殿)에서 "양저(良渚)와 고대중국-옥기가 보여주는 5천년 문명" 전시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10월 20일까지 지속됩니다.

이번 전시는 "머리글", "신왕지국"(神王之國), "문명전승"(文明傳承), "맺는 말" 등 네 부분으로 나누어 양저문명의 초기 국가 특징과 후세 문화에 미친 영향 등을 완정하고도 체계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중화문명의 로고 체계 구축에대한 양저문명의 중요한 기여와 독특한 역할을 과학적이고 전면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중국 선사시기 가장 찬란한 문화의 진귀한 보물의 하나인 양저고성유산(良渚古城遺產)의 가치에서 중요한 요소는 옥기를 대표로 하는 출토물입니다. 이번 전시는 옥종(玉琮), 옥벽(玉璧), 옥월(玉鉞) 등 양저특색이 선명한 여러 종류의 옥기들을 집중적으로 모았습니다.

그 외에도 전시는 양저고성유적지의 고고학 연구와 보호, 세계 유산 신청 과정을 소개했는데 관람객들은 5천년전의 중국의 초기문명을 느껴볼 수 있음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보호와 연구작업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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