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두 하도 유적지 박물관 10월 개관 예정

2019-07-12 13:36:5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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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洛陽)시 문물국에 따르면 "중화인민공화국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요강"(약칭 13.5)의 중대문화프로젝트인 원 이리두유적지(二裏頭遺址)박물관이 "이리두 하도유적지 박물관"(二裏頭夏都遺址博物館)으로 개명하고 10월 중순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이리두 유적지는 중국 최초의 왕조문명인 하나라와 상나라의 문명과 그 경계선을 나누는 관건적인 유적지입니다. 계획에 따라 유적지 박물관은 공공구역을 망라해 업무구역, 행정구역 및 초기 중국연구센터 등 부분으로 나뉩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리두 하도 유적지 박물관의 진열대강과 방안이 이미 확정되었으며 전시품 조달은 중국사회과학원 고고학 연구소와 하남성 문물고고학 연구원 등 단위가 조율하며 지능화 정보플랫폼 건설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10월 중순에 정식 개관한 후 제2회 세계고도포럼 및 이리두 유적지 과학발굴 60주년 학술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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