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 처음 5만장의 문화혜민카드 출시해 문화소비 촉진 예정

2019-07-12 08:14:00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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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성(青海省) 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시민들의 문화소비수준을 보다 제고하고 예술단체의 공연 적극성과 창작열정을 격려하기 위해 청해성 서녕(西寧)시는 7월 중순에 처음으로 20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5만장에 달하는 문화혜민 카드를 발급할 예정입니다.

소개에 따르면 문화혜민카드는 실명제 회원 형식으로 서녕지역 상주주민들에게 발급합니다. 재정부처와 카드소지자가 4:1의 비례로 비용을 분담하는 형식으로 재정에서 400원을 지원하고 카드 소지자가 100원을 부담해 액면가가 500원입니다. 문화혜민카드는 성과 시의 국유예술단체 및 성, 시 일부 국유예술단체와 극장 체인의 우수 극작품 공연입장료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안건충(安建忠) 서녕시 문화관광 라디오 텔레비전국 당조서기겸 국장은 문화혜민카드 시범 프로젝트는 대중들의 문화소비에 더욱 많은 선택을 부여했으며 예술단체들의 창작 적극성과 주동성을 분발시키고 문화시장을 번영시키며 문화소비를 진작하고 인민대중들의  문화발전 획득감을 증강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최근 년간 서녕시는 "국가공공문화서비스시스템 시범구"를 성공적으로 창설했습니다. 서녕시는 도농간 통일적인 문화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공문화 서비스 시설을 전면 승격하고 본토 문화브랜드를 구축하며 공공문화서비스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게 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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