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도국제판권교역회서 달성한 교역액 140억원 초과

2019-07-10 14:26:01 CRI

국가판권국이 지도하고 산동성 판권국과 청도시인민정부가 주최한 2019 청도국제판권교역회가 7일 청도(青島)에서 폐막했습니다. 교역액은 인민폐로 140여억원에 달합니다.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이번 판권교역회에서 체결한 프로젝트로는 중신자본홀딩스유한회사(中信資本控股有限公司)와 홍방문화유산회사(紅紡文化有限公司)가 공동 설립한 국내 첫 IP를 주요투자방향으로 정한 산업펀드, 청도본지역의 기업인 택령문화(澤靈文化)와 천진미영우몽전파유한회사(天津微影友夢傳播有限公司)가 체결한 과학공상영화 "별이 총총한 밤 하늘을 바라보며" 등 프로젝트입니다. 


염효굉(閻曉宏) 중국판권협회 이사장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해 판권 등 여러 가지 지식재산권이 경제와 사회발전에서 일으키는 역할은 갈수록 두드러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판권교역회에 참가한 업체나 수량, 품질 모두 크게 제고되었다며 특히 일부 국제와 국내에서 중요한 영향력이 있는 IP제품과 기구들이 많이 동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판권교역회는 중점적으로 판권자원의 효율적인 전환과 이용, 고궁의 문화혁신, 유랑지구, 당뉴(唐妞), 분노한 작은 새 등 중량급의 IP 작품들이 전시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판권전시 교역의 국제화플랫폼 구축을 통해 IP의 업계를 뛰어넘는 협력의 가교를 마련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이번 판권교역회 참가 업체는 300개 이상이며 그중 외국기업이 50여개, 전시 총 면적은 2만평방미터에 달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