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대학 오관중의 회화예술작품 66점 기증 받아

2019-07-03 09:33:20 CRI

청화대학에 따르면 청화대학은 1일, 오관중(吳冠中) 회화작품 66점을 기증받았습니다. 청화대학은 기증받은 작품을 청화대학 예술박물관에 소장합니다. "오관중 예술연구기금"도 동시에 설립되었습니다.


"춘설"(春雪), "직절여죽"(直節如竹), "세월풍화"(歲月風華)...오관중 선생의 장남 오가우(吳可雨) 선생은 작품을 청화대학에 기증하려는 것은 오광중 선생의 생전의 염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 66점의 작품중 65점은 "오관중 전집"에 수록된 작품이며 1점은 스케치북에 수록된 작품으로서 여기에는 나라와 국민에 대한 그의 깊은 정이 담겨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화대학은 학교교육기금회에서 "오관중 예술기금회"를 설립하고 오관중 예술과 사상 연구를 지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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