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박물관 화웨이와 제휴해 “스마트 박물관”건설

2019-07-02 15:46:57 CRI
사진: 화웨이 국가박물관과 제휴해 "스마트 박물관"구축

중국국가박물관과 화웨이기술유한회사는 최근 베이징에서 "스마트국가박물관"을 제휴해 건설할 데 관한 전략적 협력협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왕춘법(王春法) 국가박물관 관장은 "스마트 박물관"건설 프로젝트는 2018년 초에 가동되었다며 "투철한 감지, 유비쿼터스, 스마트 응용"의 관리운영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신 데이터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해 승산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서직군(徐直軍) 화웨이 윤번 CEO는 화웨이는 자체의 기술 우위와 "스마트 박물관"건설을 상호 결부하고 국가박물관과의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박물관산업의 스마트 건설 표준 및 시스템을 구축해 국가의 문화사업과 발전에 힘을 이바지하고 중화문화가 세계로 나아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측은 함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정기적으로 교류와 상호 방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화웨이는 중국국가박물관 박사후 유동소(博士後流動站)에 실험환경과 자원을 제공하며 양측은 합동혁신팀을 구성해 함께 공공문화사업의 발전을 촉진한다는 방침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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