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19 글로벌 우표전시회 폐막, 참관인수 역대 최다

2019-06-18 12:56:30 CRI

한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중국 2019 글로벌 우표전시회가 17일 무한(武漢)에서 폐막했습니다. "우표수입 및 연구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이 국제문화교류성회에 누계 40여만명에 달하는 해내외 관람객이 몰려들면서 역대 우표전시회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번 글로벌 우표전시회에 참가한 작품은 4638상자, 접대한 관람객은 누계 40만명, 그 규모는 사상 최대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행사 7일간 11회의 각이한 문화체험행사가 마련되었는데 하이라이트가 넘쳐났고 각자의 문화특색이 돋보였습니다. 유엔,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 많은 나라의 우정부문은 전문 이번 전시를 위해 테마우표를 발행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처음으로 집중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년래의 1347세트의 4668매의 우표를 전시했는데 특색이 두드러졌습니다.

"작은 우표의 큰 기능, 방촌에 삼라만상이다"고 밝힌 양리민(楊利民)중화전국우표 연합회 회장은 현재 우표수집작업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그 전도는 빛나고 광명하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우표전시가 무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모두의 자심감을 크게 높였고 우표수집의 힘을 크게 증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년 글로벌 우표전시는 영국에서 개최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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